조직생활 이라는 것이 쉬운 일만은 아닐 것입니다. 특히나 친목으로 모인 단체가 아닌 회사라는 조직은 직장인이라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야만 하는 삶의 터전이기에 많은 희노애락이 묻어 날 수 밖에 없는 곳이죠. 그만큼 많은 애환과 즐거움을 간직하면서 하루하루를 채워 나가야만 합니다.
회사 개발본부의 워크샵에서 사원들이 길지 않은 직장 생활을 통해 느낀 많은 이야기를 풀어 냈는데요..
공감도 가면서, 어찌보면 참으로 단순한 것에 삐지기도 하고 즐거워 하기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회사 생활이라는 것이, 삶이라는 것이 그런 것이지만 역시 만들어 가는 것은 우리 자신들이겠죠.. ^^
자! 여러분 화이팅 하시죠..
회사 다니면서 OO때 슬펐다.
그건 아니지.
너 또.. 너 진짜..
그럼 니가 쏴!!
한가한가 부지?
에휴.
뒤에서 몰래 보기.
빠르면 빠를 수록 좋아
회사 다니면서 OO때 좋았다.
먹고싶은거 다시켜.
쉬는 시간은 필수
휴가 언제 써? 휴가 써야지!
수고했어요~ 참 잘했어요~
쉬~원하게
너의 도움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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