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옮긴 사옥의 직원 휴게실인 스타디움에서 한 여름날 무더위를 식히기 위한 간이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직원들끼리 가지는 장기자랑의 시간이라고 봐야 할려나요. ^^
더위를 식히는 데에는 이런 작은 웃음과 즐거움도 도움이 될 듯 하네요.
덧) 휴게실이 아직은 좀 허하죠? 하나씩 하났기 채워 나갈 예정이랍니다.. ^^
'일상만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개인간 직거래를 선호하는 이유는? (54) | 2008/07/28 |
|---|---|
| 도전하는 젊음. 유쾌한 대화. (19) | 2008/07/22 |
| 한 여름날의 간이 음악회.. (23) | 2008/07/15 |
| 회사 다니면서 이럴때 슬펐다.. 그리고 좋았다.. (18) | 2008/07/11 |
| 야근 식당 맛좋은 곳이 필요해.. (16) | 2008/07/10 |
| 해외에도 갔다가, 삼국시대에도 갔다가.. (17) | 2008/07/09 |
-
-
-
-
-
DenisaZ 2012/01/27 07:08
빛나는 물건! 무슨 말을 해야 하는 것이 정말 중요 하 고 그것을 공유 하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기 뻐. 당신이 말한 정말 날 하였고 그것에 대해 더 배울 수 있는 희망. 귀하의 의견을 공유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Prev



Rss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