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옮긴 사옥의 직원 휴게실인 스타디움에서 한 여름날 무더위를 식히기 위한 간이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직원들끼리 가지는 장기자랑의 시간이라고 봐야 할려나요. ^^
더위를 식히는 데에는 이런 작은 웃음과 즐거움도 도움이 될 듯 하네요.
덧) 휴게실이 아직은 좀 허하죠? 하나씩 하났기 채워 나갈 예정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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