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위누(www.weenu.com)라는 아직은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상태인 회사의 CEO와 이니피투피 서비스 제휴 관련하여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미팅을 하면서 정말 풋풋한 도전의지 물씬 풍기는 모습을 보았답니다. ^^
아직 서비스가 오픈된 상태는 아니지만, 서비스를 준비해 나가는 위누in을 확인해 보니 도전하는 젊음에 대한 기대가 담뿍 커지고 말았네요. 더욱이 갑자기 만난 그런 사이도 아닌 몇년에 걸쳐 의지를 불태우고 그 의지를 같이 실현해 나가는 모습은 앞으로 그 어떤 서비스가 나올까 하는 궁금증이..
위누in을 이루고 있는 4명의 profile을 살펴보니 남들과는 다른, 평범하지는 않은 길을 걸어가는 모습입니다. 8년전부터 사업을 하자 다짐했던 그리고 2006년 겨울, 다시 한 곳에 모인 4명이 "3번의 사무실 이전과, 10번의 작명, 20번의 아이템 수정, 100번의 삽질 끝에 (주)위누를 만들게 되었다"는 그 모습이 지켜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어떤 것보다도 CEO이신 허미호님과의 유쾌한 대화 속에 도전하는 젊음을 확인할 수 있었네요.
앞으로 위누(www.weenu.com)와 어떤 모습으로 제휴를 해나갈지(제휴를 안할지도?)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좋은 관계속에 멋진 서비스로 이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위누 4인방 여러분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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