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이라는 것이 참 어떤 경우에는 비효율적이라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간에 최적의 거래를 만들어 주는 것이 진정한 '유통'의 의미라 생각을 하지만 현실은 오히려 왜곡되게 만드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유통업체가 가져가는 수수료를 보게 되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피해를 끼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쩝..